지난 월요일, 브라질-대한상공회의소(ACIBC)는 상파울루 주의회(Alesp)에서 열린 대한민국 호석 손 경제영사에 대한 축하 결의안(Voto de Congratulações) 수여 공식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표창은 상파울루-대한민국 의원 간담회의 대표인 알렉스 마두레이라(Alex Madureira) 주의원의 제안과 주도로 이루어졌으며, 손 영사가 브라질에서의 외교 임무 중 보여준 소통 능력, 전문성, 그리고 한-브라질 간 경제 및 제도적 관계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자리였습니다.
ACIBC를 대표하여 로베르토 조 회장과 하파엘 산타나 이사가 참석하였으며, 두 사람 모두 양국 간의 무역 교류 증진과 협력 관계 강화에 활발히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ACIBC는 국제 통합, 경제 외교의 지지, 그리고 한-브라질 전략적 파트너십의 중요성 제고에 대한 지속적인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켰습니다.
이 행사에는 브라질과 한국의 여러 정부 및 외교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하여, 지난 수년간 구축된 외교 및 제도적 성과를 기념하고 인정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ACIBC는 호석 손 영사님의 헌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향후 맡게 될 새로운 사명에서도 큰 성공과 성취가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또한, 양국 간 우호와 협력의 끈이 더욱 굳건해지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