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대한민국 상공회의소(ACIBC)는 루 알크민이 기획한 ‘수공 제빵 프로젝트(Padaria Artesanal)’ 1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했으며, 해당 행사는 상파울루 제빵사 노동조합 본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이미 브라질 전역에서 수천 명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실용적이고 접근 가능한 지식의 보급을 통해 직업 교육, 소득 창출 및 식량 불안 해소를 주요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참여자들에게 존엄성과 자립의 기반을 제공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제라우두 알크민 부통령을 비롯하여 다양한 공공기관 관계자, 노동조합 지도자, 기관 대표 및 프로젝트 참여자들이 참석하여, 본 инициатив의 사회적·경제적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행사 중 ACIBC의 회장인 로베르토 조는 발언 기회를 통해, 본 프로젝트가 사회적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도구임을 강조하며, 개인과 공동체의 발전에 있어 교육과 역량 강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환기했습니다.
ACIBC는 또한 자체 커뮤니티 센터인 ‘Casa do Povo’를 통해 수공 제빵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직업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소득 창출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본 프로젝트에 대한 ACIBC의 참여는 교육, 노동, 그리고 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사회적 포용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하는 데 대한 지속적인 의지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