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대한민국 상공산업협회(ACIBC)는 고이아스주에서 기관 일정을 수행하며, 호날두 카이아두(Ronaldo Caiado) 주지사, 다니엘 빌렐라(Daniel Vilela) 부주지사, 그리고 ADIAL 고이아스의 CEO 에드왈 포르칠류(‘체퀴뉴’)와 회동을 가졌다.

이번 회의의 핵심 의제는 ACIBC와 고이아스주 간 협력 협약에 대한 논의로, 기관 간 관계를 강화하고 경제 교류를 촉진하며, 고이아스주와 한국 기업들 간의 투자 유치와 새로운 파트너십 개발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회의에서는 국제적 대화의 확대와 고이아스주와 한국 관련 기업 생태계 간 관계 강화를 중심으로, 제도적 협력 가능성과 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다.

이번 일정은 ACIBC가 브라질과 대한민국을 잇는 기관적 가교로서의 역할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국내 여러 지역에서 대화와 협력, 그리고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촉진하는 데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