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아스주는 기술 및 방위산업 분야에서 활동하는 한국 기업 K-TECH의 신규 산업시설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한국계 투자 유치에 중요한 진전을 이루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고이아스주 산업개발협회(ADIAL)가 주도했으며, 고이아스주 정부, K-TECH 관계자 및 브라질-한국 상공산업협회(ACIBC)가 협력하여 추진되었습니다.


이번 합의는 사업 개발을 위한 중요한 단계로, 브라질과 한국 간 기업 협력을 확대하고 한국 기업의 브라질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향후 운영될 산업시설은 일자리 창출, 전문인력 양성, 지식과 기술의 이전, 지역 생산 공급망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브라질 기업을 위한 새로운 상업적·기술적 기회를 창출할 전망입니다.

ACIBC의 참여는 브라질과 한국 양국의 공공 및 민간 부문 간 교류 확대를 위한 협회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ACIBC는 기관 간 연결을 촉진하고, 투자를 장려하며, 양국 간 경제·산업 관계를 강화할 수 있는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첨단기술, 혁신 및 전문 산업생산 분야를 중심으로 고이아스주가 국제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전략적 거점이라는 점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