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 브라질 본사에서 열린 회의에서 ACIBC의 로베르토 초(Roberto Cho)와 하파엘 산타나(Raphael Santana) 이사는 브라질 내 아시아 기업들이 직면한 주요 과제와 다국적 기업을 위한 비즈니스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KOTRA의 행사 일정과 한국 기업들의 브라질 진출 확대가 전략적 주요 의제로 다뤄졌습니다.
논의된 주제 중 특히 90일 이상 지속되고 있는 세무 감사관들의 파업 상황이 주목받았습니다.

ACIBC의 로베르토 초 이사는 SINDIFISCO와의 접촉을 통해 얻은 정보를 공유하며, “현재 파업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었으며, 향후 몇 주 동안 지속될 가능성이 높고, 변화의 조짐은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초 이사는 파업의 영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자동차 산업과 같은 분야는 원자재 공급 부족으로 인해 심각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 기업들은 대량의 재고를 보유하지 않으며, 물류 일정의 작은 변화만으로도 최대 3만 명의 직·간접적인 근로자들의 업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회의에서 또 다른 주요 의제로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한국 기업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브라질 내 적합한 도시를 식별하는 것이었습니다.
ACIBC와 KOTRA는 외국인 투자 유치를 촉진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구체적인 논의를 심화하고 실질적인 조치를 조율하기 위해 추가 회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 ACIBC, 기회의 가교.